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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재(與時齋)

여시재는 국가미래전략을 위한 싱크탱크로 통일한국과 동북아의 미래 변화를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세계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5년 12월,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출연해 설립된 공익법인입니다.

‘여시재(與時齋)’는 ‘시대와 함께하는 집’, ‘시대를 어깨에 짊어진다’라는 뜻으로 ‘시대와 함께 가면(與時偕行) 이롭지 않은 것이 없다’고 했던 <주역>의 풀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영문명 Future Consensus Institute는 동시대인들의 지혜와 협력을 통해 미래를 만든다는 뜻입니다.

Vision diagram

“미래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은 변화를 주도하는 창조력이 발휘해야 한다”

세계의 변화, 지속가능성, 디지털사회, 신문명의 4대주제를 기반으로 동북아와 새로운 세계질서, 한반도의 미래, 도시의 시대를 준비합니다.

세계의 변화

갈등과 패권이 아닌 공존과 번영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갈등의 요인을 미리 내다보고 협력의 길을 찾아낼 것입니다.
세계인을 위한 세계질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디지털 사회

디지털기술은 일하는 방식, 배우는 방식, 경제와 사회운영의 방식 모두를 변혁시키고, 인류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사회 체제로의 전환을 이끌고 있습니다.
문명의 변곡점이 될 디지털시대를 내다보고 미래를 준비합니다.

지속가능한 발전

기존의 산업화·도시화·서구화 패러다임은 지속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기후·환경, 자원·에너지, 전쟁과 테러 등 지속불가능한 요인들을 찾아 근본대책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동서양을 초월한 신문명

현 시대의 문명을 넘어가는 다음 시대의 문명은 어떤 것일까요?
동양과 서양의 장점들이 융합되고 진화되어야 합니다.
동서양 ‘신문명’을 창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Obj vision 1

인재

미래를 주도할 리더 양성
Obj vision 2

정책/솔루션

미래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정책연구
Obj vision 3

지식플랫폼

지식과 사람이 교류하는 창조성
Logo vision

시대와 함께하는 집, 미래 신문명을 탐구하는 학교,
변화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광장

Obj vision 4

동북아와 새로운 세계질서

세계인을 위한 새로운 세계 거버넌스
중국의 변화와 세계질서의 미래
동북아 평화번영 솔루션
동북아 차세대 지도자 네트워크
Obj vision 5

한반도의 미래

미래산업과 혁신 생태계
미래 거버넌스 시장과 민주주의
지식생태계·싱크탱크·미디어·대학
통일한반도 국토 전략
Obj vision 6

도시의 시대

신문명 미래도시 모델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혁신적 도시경영
도시간 협력
Ico arrow

신문명

지속가능한 지구
디지털 기반의 공동체
동서양의 지혜가 융합된 건강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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