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적으로 난제(難題)는 반드시 극복해야 하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한 이슈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난제의 해결이 어려운 것은 단지 기술적인 이유 때문만은 아닙니다.

인류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난제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난제의 극복방안을 찾는 과정에 드는 사회경제적 비용의 부담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도 어려운 문제입니다.


난제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국내외적으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난제를 의제화하고,

솔루션을 찾기 위해 인류가 어떻게 협력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야합니다.


이를 위해 여시재-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중앙일보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난제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난제위원회>는 (1) 기술적 (2) 정치사회적 (3) 경제적 요인을 고려해

시급하게 대처해야할 난제의 기준과 정의를 마련하고,

난제 해결을 위한 인류 공동의 노력을 이끌어낼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난제위원회>의 심층 논의를 통해 선정된 인류가 우선적으로 대응해야 할 20대 난제는

중앙일보 창간특집 기획을 통해 2017년 9월 18일부터 10회에 걸쳐 발표할 예정이며,

심층적인 연구결과는 영문 단행본으로 출판할 계획입니다. 



난제위원회 구성

여시재: 이광재 원장, 정한울 연구조정팀장 

카이스트: 박희경 부총장, 한용만 생명과학기술대학 학장•이광형•정재승 교수•배일한 간사  

포스텍: 김도연 총장

서울대: 김경동•곽재원 교수

중앙일보: 최준호 차장 


실행계획

1. <난제위원회> 공동 구성

2. 사전 연구 및 난제선정 기준 마련 

3. 난제 선정 절차

4. 난제별 연구 진행

5. 중앙일보 보도

6. 영문단행본 출판

미디어/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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