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는 곧 도시의 역사입니다.

수렵 채집 시대를 마감하고 농업을 새로운 생활방식으로 선택하면서

인류는 정주와 모듬살이를 시작했습니다.

모듬살이를 위한 공간과 수단의 집합체가 곧 도시 문명이었습니다.

그후 중근세 상업시대와 근현대 산업화 단계를 지나면서 도시는 더욱 커지고 조밀해지고 고도화되었습니다.

인류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몰려들어 살고 있고, 이러한 경향은 더욱 가파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여시재는 에너지와 자원의 과잉 소비를 기반으로 하는 현대 대량생산ᆞ대량소비ᆞ대도시 문명을 뛰어넘어

지속 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고민합니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생태계 구성원 모두가 호혜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문명을 연구합니다.


<신문명 도시가 미래다> 기획 특집은 4차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문명 가치에 기반한 새로운 도시 모델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기획입니다.

산업적 가능성에서부터 새로운 가치들의 융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총 6회에 걸쳐 다루었습니다.


<신문명 도시가 미래다> 시리즈 순서 

①도시가 미래다 

②신문명 융합공간  

③아시아 시장이 열린다 

④준비안된 한국 

⑤테스트 플랫폼부터 만들자 

⑥‘시市·산産·학學’복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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