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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의 시대, 산업의 방아쇠를 당기자’ 5차 토론회 6월 19일 개최

작성자 : 황세희 2019.06.12 조회수 : 1233



(재)여시재가 주최하는 ‘대전환의 시대, 산업의 방아쇠를 당기자’ 다섯번째 토론회가 6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립니다. 모두 7회로 계획된 이번 토론회의 첫 번째 토론회는 지난 4월 8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이래 소프트 파워 강국을 이끌 구체적인 비전으로 신제조업 강국, 생명 과학입국 등을 제안해 왔습니다.


다섯번째 토론회 주제는 ‘스마트시티가 미래상품’입니다. 정부는 이미 4차산업혁명의 핵심성장동력으로 스마트시티에 주목하고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산하에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술의 총체인 스마트시티가 대한민국 경제를 주도할 핵심 미래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스마트시티의 산업적 필요성과 핵심 내용에 대해서는 손지우 SK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이, 한국의 스마트시티 추진성과와 향후과제에 대하여 세종시 스마트시티 MP인 정재승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이 발제를 맡습니다. 스마트시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김갑성 연세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태영 포스코경영연구원 연구위원, 이상훈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부원장, 유인상 LG CNS 스마트시티 사업추진단장, 황희 국회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가합니다. 


여시재는 연초 ‘미래산업위원회(위원장 이헌재)’를 구성해 한국 산업의 미래를 모색해왔고 각 토론회 주제는 이 논의를 통해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매일경제신문,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황희 국회의원실이 함께 합니다.


- 일시 : 6월 19일(수)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좌장 : 김갑성 연세대 교수


<여시재 미래산업위원회>

위원장 :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위원 : 정재승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 윤종록 가천대 석좌교수(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차관, 김윤식 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 정창영 전 연세대 총장, 전병조 전 KB증권 사장, 배상근 전국경제인연합회 총괄전무, 조남준 싱가포르 난양이공대 교수, 이광재 여시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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