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이광재 여시재 원장, "동북아 에너지공동체는 시대의 요구 경제 공동체 위한 튼튼한 토대 마련"

100년 간 세계를 지배하던 미국의 단일 패권 체제가 중국의 부상으로 흔들리고 있다. 
2020.01.06
에너지경제

'여시재'는...韓 동북아 미래변화 대응 정책 개발 인재 육성

여시재(與時齋)는 통일 한국과 동북아의 미래 변화를 위한 정책개발, 그리고 세계를 이끌어 나갈 인제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2월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출연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2020.01.06
에너지경제

[여시재 공동기획] 석유의 시대 저물고 가스시대가 열린다

여시재는 에너지연구팀을 구성, 이 변화에 담긴 의미를 추적해 왔다.
2020.01.06
채널예스

[특별 인터뷰] 이광재 “책을 봐야 세상이 보인다”

『월간 채널예스』가 2020년 신년을 맞아 열독가로 알려진 이광재 여시재 원장을 만났다. 재단법인 여시재는 국가미래전략을 위한 싱크탱크로 통일한국과 동북아의 미래 변화를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세계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5년 12월에 설립된 공식법인이다.
2020.01.02
한국경제

두 경제원로의 쓴소리 "국가위기 상황인데 비전조차 없어…"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재단법인 여시재 이사장)와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이 2일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규제 개혁에서 허송세월하고 국가 비전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전례없는 위기에 처했다는 비판이다. 정부 경제정책 방향이 단기적인 경기 부양과 재정 지출에만 매몰돼 있다고 한목소리로 지적했다.
2020.01.02
중앙일보

"文정부 깜깜, 野는 답답"···위기해결사 이헌재도 걱정 앞섰다

민간 싱크탱크인 여시재는 2일 이런 내용의 이 전 부총리(여시재 이사장) 인터뷰를 전했다. 전문은 여시재 홈페이지(yeosijae.org)에서 볼 수 있다.[출처: 중앙일보] "文정부 깜깜, 野는 답답"···위기해결사 이헌재도 걱정 앞섰다
2020.01.02
중앙일보

바다 위 거대 쓰레기섬 5개…‘식탁 공동체’ 한·중 공동 대처를

연세대-여시재 지속가능성 공동연구에 참여한 이태동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최근 발표한 ‘도시의 플라스틱 자원순환경제’ 보고서에서 “플라스틱 쓰레기의 바다 유입을 줄이기 위해서는 육상 쓰레기가 바다로 들어가지 않도록 하수와 빗물 처리체계, 회수 재활용 폐기물 관리 체계를 잘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출처: 중앙일보] 바다 위 거대 쓰레기섬 5개…‘식탁 공동체’ 한·중 공동 대처를
2019.12.23
중앙일보

식탁 공동체 위협하는 21세기 역병…한·중·일 국제 협력 절실

연세대-여시재 지속가능성 공동연구에 참여한 이태동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최근 발표한 ‘도시의 플라스틱 자원순환경제’ 보고서에서 “플라스틱 쓰레기의 바다 유입을 줄이기 위해서는 육상 쓰레기가 바다로 들어가지 않도록 하수와 빗물 처리체계, 회수 재활용 폐기물 관리 체계를 잘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출처: 중앙일보] 식탁 공동체 위협하는 21세기 역병…한·중·일 국제 협력 절실
2019.12.19
아주경제

[아주시론]기후비상과 기후파업

안병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는 최근 민간 싱크탱크 여시재를 통해 낸 글에서 미국 국방부 보고서를 소개했다. 미국 군사·안보 전문가인 마이클 클레어 햄프셔대 명예교수의 신간 '지옥문이 열리면: 미국 국방부의 기후변화에 대한 관점(All Hell Breaking Loose: The Pentagon's Perspective on Climate Change)'에 담긴 내용이다. 
2019.12.17
건설경제신문

서울 ‘마곡 스마트시티’의 미래 모습은?  

이광재 재단법인 여시재 원장은 ”지역행정과 산업계, 대학·연구기관 등 시·산·학 3개 분야의 협업이 스마트시티의 핵심“이라며 이를 통해 농생명클러스트를 구축한 네덜란드 바이닝언의 푸드밸리(Food Valley)’ 등 전 세계의 스마트시티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2019.12.09
Ico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