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MT리포트] '4.1조원' 北단천 개발…'7000조원' 지하자원 향한 첫 발

4조원에서 시작해 38조원, 멀리는 7000조원까지. 오는 18일~20일 정상회담을 진행하는 남한과 북한이 지하자원으로 '연결'될 경우 기대되는 경제효과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밝힌 "향후 30년간 남북경협에 따른 경제적 효과는 최소 170조원"의 근거가 된 보고서에도 지하자원은 중요한 남북한 사업 중 하나로 담겼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지난해 12월 내놓은 '남북한 경제통합 분석모형 구축과 성장효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남북한이 추진한 7대 경협 사업 중 '단천지역 지하자원 개발사업'(이하 단천사업)이 개성공단과 남북 철도·도로 연결사업에 이어 세번째로 이득을 가져다 줄 사업으로 꼽혔다. 
2018.09.13
문화일보

“눈 앞에 온 ‘스마트 시티’ 이젠 국가 차원에서 준비해야”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여는 이광재 여시재 원장“미래엔 사람이 집으로 모이게 돼 집 지배하는 자 세계 지배할 것 법률 뛰어넘는 결단과 열망 필요”“미래 도시인 스마트 시티에는 20세기 산업혁명 시대와는 다른 새로운 집과 도시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집에서 일과 공부, 의료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한국이 짧은 기간에 가장 많은 도시를 건설해 봤고 정보기술(IT)과 가전 산업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유리한 점이 많은 만큼 이를 국가적 차원에서 준비해야 합니다.” 
2018.09.13
매일경제

가상현실·3D로 나만의 도시 만들어보세요

`마인크래프트` 게임 활용…여시재 `미래도시 공모전`프랑스 IT社 다쏘시스템…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포스텍 기술·데이터 개방…`미래도시 연구센터` 오픈인간이 도시에서 생활하는 양식 자체를 완전히 뒤바꾸는 실험을 해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무런 규제와 비용이 없는 가상현실 공간을 활용한다면 아이디어들이 축적되고 데이터도 쌓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각종 이벤트가 한국에서 열린다. 도시를 가상공간에 결합하는 아이디어를 장려하는 각종 시도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2018.09.03
IT조선

여시재, 2018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재단법인 여시재는 ‘미래를 살아갈 주역들이 직접 구현하는 미래 도시’를 주제로 ‘2018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2018.08.31
전기신문

[2018 KEPIC-Week]전력산업계 변화, 도시를 주목하라 - 이광재 원장 “새로운 문명시대, 전력 분야 이끌어야”

“전력산업계의 변화는 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지난 8월 29일 이광재 여시재 원장은 ‘2018 KEPIC-Week’ 합동강연에서 ‘새로운 문명시대가 온다-21세기 에디슨, 포드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발표하며 “사회는 집을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패러데이가 전기를 발견하고 에디슨이 전구를 만들며 산업계의 변화를 이뤄냈다. 이를 기반으로 미국에서 생산된 다양한 전자제품은 미국의 발전을 가져온 혁신의 산물이라는 게 이 원장의 설명이다.이 원장은 최근 새로운 문명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전력산업계의 미래 먹거리 역시 도시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이 원장은 집이 앞으로 모든 산업계의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과거에는 모든 일들이 집 밖으로 나가야만 할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집 안에서 대부분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18.08.29
IT조선

北 자원 규모 최대 7000조 달해…바세나르체제와 대북제재는 걸림돌

북한에 매장된 지하자원의 경제적 가치는 3200조원에서 최대 7000조원으로 추산된다. 이 중 단천 지역 지하자원 개발시 4조800억원의 경제성장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북관계 개선으로 북한 탄광을 개발하면 죽어가던 탄광산업을 살릴 수 있다. 또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가 광물 자원을 갖게 되는 효과도 있다.  
2018.08.28
매일경제

"문명을 바꿀 아이디어, 마인크래프트로"

아이들에게는 마인크래프트(Minecraft)만한 실험실이 없다. 레고처럼 생긴 블럭들로 건축물이나 도시를 만들고, 그 속에서 각종 퀘스트 들을 넣어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성한다. 현대도시 속에 고대 로마시대 건축물을 만들어 넣을 수도 있고, 도시 전체의 불을 밝힐 에너지 원천을 싸그리 바꾼 `순도 100% 태양광 도시`를 만들 수도 있다. 기술과 인간, 그리고 환경을 완전히 새롭게 조합하여 우리가 사는 문명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
2018.08.27
전자신문

여시재, 3200만원 규모 2018 미래도시 공모전 개최

재단법인 여시재(이사장 이헌재)가 “미래를 살아갈 주역들이 직접 구현하는 미래 도시”를 주제로 '2018'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의 집, 학교, 마을, 도시 등을 세계적인 디지털 블록 게임인 마이크로소프트사 마인크래프트으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하며, 9월 14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예선과 본선으로 치러지는 공모전은 9월 19일 본선 진출 20팀을 선발하고 10월 초 본선을 통해 최종 수상작을 가린다.
2018.08.26
세종포스트

(재)여시재 개최, 미래 세대를 위한 공모전 참가 접수

재단법인 여시재(이사장 이헌재)가 개최하는 ‘2018’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의 참가 접수가 오는 9월 14일(금)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미래를 살아갈 주역들이 직접 구현하는 미래 도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용자는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의 집, 학교, 마을, 도시 등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세계적인 디지털 블록 게임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2018.08.24
중앙일보

레고 쌓듯 나만의 미래 도시를 설계… 여시재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디지털에서 레고 블럭을 쌓듯 미래의 도시를 설계해보는 공모전이 열린다. 수상자에겐 총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해외 스마트 도시 견학의 기회도 주어진다. 재단법인 여시재는 ‘2018 미래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디지털 게임 마인크래프트(minecraft)를 통해 진행된다. 마인크래프트는 블록을 쌓아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고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샌드박스 게임’으로 불린다. 모래성을 쌓고 놀듯이 사용자가 자유롭게 게임의 세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존하는 건축물을 재현할 수도 있고, 공장이나 농장을 만들어 경제 활동을 벌일 수도 있다.   
2018.08.24
Ico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