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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여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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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대도시 떠나는 사람들, ‘직주근접’ 대신 ‘직주일치’ 온다

이명호 여시재 기획위원은 여시재 누리집에 쓴 글 ‘일과 오피스의 미래’에서 “300년 전 산업혁명 때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사무실 노동이 코로나19를 맞아 전환의 기로에 섰다. 고층빌딩 사무실에 인력을 끌어모으던 방식이 저물 것”이라 전망했다. 우리나라는 고도 경제개발 시기를 거치며 인력이 도시로 모여들었다. 노동자들은 출퇴근 편리를 위해 대도시 사무실 근처에 거주지를 마련하는 ‘직주근접’ 방식을 선호했다. 하지만 이 위원은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 더 이상 화이트칼라 노동자들이 도심에 살 이유를 찾기 어렵다. 주거지가 일터인 ‘직주일체’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5210.html#csidx3223086e858fc19bd0f541f71dca596 

2020.10.13
투데이에너지 대한전기협회, 2020 Future E Forum 개최

오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광재 국회의원실·김성환 국회의원실, (재)여시재(원장 직무대행 이종인)와 공동으로 ‘2020 Future E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www.todayenergy.kr)

2020.09.10
브레이크뉴스 한국 사람들아, 우리나라가 세계5위 부자나라로 가고 있어요!

전병조 여시재 특별연구원(전 KB증권 사장)은 여시재 홈페이지에 올린 “포스트 코로나19(COVID19) 세계 경제 순위, 크게 뒤 바뀐다” 제목의 글에서 “향후 몇 년 간 세계경제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 중 두 가지를 꼽으라면 디지털 경제의 진전과 COVID-19의 확산일 것”이라고 전제하고 “매킨지는 디지털 경제의 부가가치가 2030년까지 13조 달러, PwC는 15.7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각국이 가진 디지털 경제의 잠재력을 나타내는 미국 Tufts 대학의 총데이터생산(Gross Data Product) 지표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5위의 순위를 나타냈다. 우리가 가진 디지털 잠재력을 통하여 앞으로 늘어날 디지털 경제 부가가치의 상당 부분을 우리가 가져온다면, 10년 뒤 우리 경제는 실제 GDP 순위에서도 세계 5위 수준의 위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이미 OECD는 올해 역성장을 감안하더라도 한국경제 규모는 지난해 12위에서 9위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9위 수준이었던 브라질은 명목 성장률 전망치가 –3.9%로 전망되지만 헤알화 절하로 순위는 12위로 하락하고, 캐나다(지난해 10위)는 올해 명목 성장률이 -7.5%로 떨어져 순위가 한국보다 낮은 10위로 전망된다”면서 “방역은 공중보건 정책을 넘어, 경제적 위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경제발전 전략이 되어 버렸다. 끝까지 방심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할 만한 충분한 가치와 중요성이 있음을 지난 6개월 동안 전염병과의 싸움의 성과가 말해 주고 있다. 성공적인 방역과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이 우리 경제를 이끄는 동력(動力)으로서 서로 시너지를 낸다면 기존 선진국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혀 나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0.09.07
스마트시티투데이 ‘관제도시’ 스마트시티 보다는 스마트 서비스 구현이 중요

한국건설산업 연구원 김우영 연구위원은 민간 싱크탱크 여시재 기고문을 통해서 지자체 중심으로 개별화된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0.09.03
에너지경제신문 [인터뷰] 박지순 고려대 교수 "4차혁명·포스트 코로나시대 걸맞는 새 노동기본법 만들어야"

노동법 전문가인 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최근 민간 경제 싱크탱크인 여시재와 가진 인터뷰에서 "새로운 산업구조에 맞는 노동법의 현대화가 필요하다"며 "새로운 취업 형태를 포괄하는, 다수의 노동자를 위한 계약 중심의 새로운 기본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0.09.03
이데일리 "G2 갈등 속 한일관계 회복 시급..한국이 협상 주도할 카드 만들어야"

황세희 여시재 연구위원은 “일본 내에서도 한일관계 경색이 장기화한 데 대한 피로감이 있다”며 “아베 총리 사퇴로 궁지에 몰린 자민당을 자극하지 않고 한국의 성공적인 방역시스템을 일본과 교류하는 등 유화적인 제스처를 통해 새로운 판에서 대화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0.09.01
에너지경제신문 [에너지포럼 2020=세션2 패널토의] "신남방 정책 뒷받침할 플랫폼 개발·메콩지역 신각축지도 눈여겨 봐야"

28일 열린 에너지포럼 2020 세션2 ‘신남방 에너지 자원 비즈니스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에는 황진택 제주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용호 한국가스공사 해외투자사업개발단장, 이대식 여시재 연구위원, 김범중 EY한영회계법인 에너지섹터 리더가 패널로 참여해 뜨거운 토론을 펼쳤다.

2020.09.01
강원도민일보 “평창군, 뉴딜정책 수립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 먼저 대비”

평창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한왕기 군수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여시재의 전병조 특별연구원을 초청,한국판 뉴딜의 이해와 공감을 위한 직원교육을 가졌다.‘대전환기 한국경제의 선택’을 주제로 열린 인날 교육에서 전 연구원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우리가 직면하게 될 전세계 산업지형의 변화속에 디지털 역량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마련과 한국형 GVC(글로벌 가치 사슬) 구축 등 새로운 경제발전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며 한국경제의 대전환기 속에서 평창군이 신성장전략으로 삼아야 할 전략으로 그린 에너지 허브,생명산업의 메카,신북방 정책의 전초기지 등 3가지를 제안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2020.09.01
브레이크뉴스 한국 10년뒤 세계5대 경제대국…문재인 대통령 희망제시

전병조 여시재 특별연구원(전 KB증권 사장)은 여시재 홈페이지에 올린 “포스트 COVID-19 세계 경제 순위, 크게 뒤바뀐다” 제목의 글에서 “향후 몇 년 간 세계경제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 중 두 가지를 꼽으라면 디지털 경제의 진전과 COVID-19의 확산일 것”이라고 전제하고 “매킨지는 디지털 경제의 부가가치가 2030년까지 13조 달러, PwC는 15.7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하였다. 각국이 가진 디지털 경제의 잠재력을 나타내는 미국 Tufts 대학의 총데이터생산(Gross Data Product) 지표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5위의 순위를 나타냈다. 우리가 가진 디지털 잠재력을 통하여 앞으로 늘어날 디지털 경제 부가가치의 상당 부분을 우리가 가져온다면, 10년 뒤 우리 경제는 실제 GDP 순위에서도 세계 5위 수준의 위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0.08.18
데일리안 '약한고리' 찾아오나…중국 외교 총괄자, 다음주 방한 가능성

나이 교수는 이날 재단법인 '여시재'가 주최한 웨비나(웹+세미나)에서 "한국이 가져갈 적절한 전략은 좀 더 거리가 있는 큰 나라로 가서 힘을 빌려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20.08.14
이데일리 조지프 나이, 文대북정책 겨냥…"평화주의만으로는 평화 못가져와"

13일 재단법인 여시재의 주최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조지프 나이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명예교수와 염재호 고려대 명예교수(여시재 이사)의 대담 중 한 부분이다.

2020.08.14
중앙일보 '바이든 자문' 조셉 나이, “文의 평화주의, 동맹과 무장 없인 현실성 없어”

국제관계 분야의 석학인 조셉 나이 하버드대 석좌교수(83·전 케네디스쿨 학장)가 미·중 갈등이 심화할수록 한국은 미국과의 관계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3일 염재호 여시재 이사(전 고려대 총장)와 ‘G20 시대의 국제질서와 미국의 역할’을 주제로 한 웨비나 대담에서다.  [출처: 중앙일보] '바이든 자문' 조셉 나이, “文의 평화주의, 동맹과 무장 없인 현실성 없어”

2020.08.14
매일경제 "美·中 `협력적 라이벌` 될 것…한국에 한미동맹은 보험"

세계적 석학 조지프 나이 `여시재` 주최 웨비나 참석

2020.08.14
뉴시스 조지프 나이 "韓 샌드위치 신세…美와 동맹, 中경제 번영 누려야"

13일 조지프 나이-염재호 여시재 이사 웨비나

2020.08.14
문화일보 “한국이 과거에만 초점 맞추면 韓·日관계 발전 못해”

나이 석좌교수는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G0 시대의 국제 질서와 미국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과의 대담(여시재 주최)에서 “지금의 일본은 군사력을 통해 한국을 지배했던 1930년대의 일본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강제징용 문제 등 과거사로 인해 꽉 막힌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형태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나이 석좌교수는 “(한국이)과거에만 초점을 두고 일본에 대해 분노하기만 하면 의도적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을지 몰라도 결과는 나쁠 수 있다”며 “(한·일이 과거에만 얽매여 있으면) 북한을 억제하는 데 있어서도,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있어서도 결과가 나빠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한국은 동아시아 전체 지역에서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고, 북한을 억지하기 위해 일본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한다”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일본과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8.14
머니투데이 '소프트 파워' 고안한 美학자 "한국은 샌드위치…미국과 동맹은 보험"

나이 교수는 이날 여시재 주최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염재호 전 고려대 총장과의 화상대담에서 "한국은 샌드위치처럼 끼어있다, 중국이라는 대국이 있고 한국보다 큰 일본이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2020.08.14
이데일리 ‘공장총량제’ 완화 결국 무산…반쪽된 유턴기업 지원

전병조 여시재 특별연구원은 “수도권 입지 규제 완화는 대기업보다는 일부 중견기업과 대부분 중소기업의 이해관계가 달린 문제”라며 “정부가 리쇼어링과 관련해 이들에게 정책적 지원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8.12
매일경제 "부처 벽 허물고 `K바이오` 컨트롤타워 만들자"

4일 오전 서울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 국회입법조사처, 재단법인 여시재, 매일경제신문 공동 주최로 열린 `글로벌 보건의료레짐과 생명과학의 미래` 토론회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이 가야 할 길을 놓고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2020.08.06
한겨레 산이 무너져도…책임 피할 ‘구멍’만 찾는다

지난해 2월 최지용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교수가 민간 싱크탱크인 ‘여시재’에 기고한 글을 보면, 서울시는 빗물이 스며들 수 없는 불투수면이 1962년 7.8%에 불과했지만 2013년에는 54.5%로 급증했다. 50년 사이 불투수면이 7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이와 비례해 비가 올 때 땅이 흡수하지 못하는 빗물의 양은 5배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020.08.06
한국경제 [인사이드 베트남] '데이터 노다지' 베트남, 한국의 4차산업혁명 동맹국

전병조 여시재 특별연구원은 지난 10일 여시재 인사이트에 기고한 글에서 이렇게 말했다. “USDFC는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을 견제하면서 미국의 디지털 수출시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 기관으로서 목표를 분명히 했다. USDFC는 모든 인프라 시장에서 미국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지원하지만, 5G 통신시장에 대한 수혜국의 투자를 적극 지원하는데 더 큰 중점을 주고 있다”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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